사진의 저작권,소녀 베트콩의 포로가 된 미군
베트콩은 베트남 공산주의자 당시 북베트남군.
저 원숭이 사진의 주인이 위키피디아 한테
무단사용이니 사진을 내려달라고 했으나
위키는 원숭이가 셧터를 누른 직찍이니
소유권은 원숭이 한테 있다고 거부했네요.
그러니까
누구랑 셀프카메라 찍을 때 직접 누르세요.
내카메라로 찍어도 상대가 누르면 소유권이 그쪽이 됩니다.

근데 그럼 위키피디아도 원숭이의 허락 없이 사진을 못 올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원숭이 표정이 예술이에요
미군 공군인것 같은데 소녀도 안되고 병사도 안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