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파는 가장 비싼 햄버거
푸아그라가 비아그라 짝퉁으로 알고 있는데 아니군요.
송로버섯, 브리오슈 번, 다 모르겠네요.
외국에는 500만원 짜리도 있군요.
w호텔은 w워커힐호텔
계산하며 욕하라고 18만원
따로 먹는걸 추천합니다. 18만원이면.. 왠만한 프렌치 둘이서 먹을 금액이군요.
비꼬는 거 없이 진심으로 궁금한 건데 이런 거 먹는 사람은 왜 먹는 걸까요?
자기돈으로 먹는사람은 별로 없지 않을까요. 접대용일듯?
누구나 돈 많으면 찾아서 먹게 되죠.
자연적으로 돈 많으면 그렇고 돈 없으면 자연적으로 째째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