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역습 [몇 장 추가]

SF, 막장 가족, 로맨틱 코메디, 성장 드라마, 무협물, 추적&도망, 배신 그리고 역대급 반전까지 없는게 없는 영화!  벌써 30년이나 되었나요... 쩝.

 

 

딱히 고민해본 적은 없지만서도 이렇게 찍었을 줄이야...

 

 

 

 

이 녀석 이름이 뭐였드라...

 

 

 

루크 스카이워커

 

 

 

 

꽃미남

 

 

 

짐승남

 

 

 

손모가지 잘라노코 자기랑 손을 잡자하니 루크는 마구 서럽습니다

 

 

 

AT-AT 워커. 이쁩니다..아...

 

 

 

마크 해밀과 유령알렉 기네스 경

 

 

 

보바 펫 완전 군장 셋트

 

 

 

주연 배우들과 조지 루카스. C3PO는 과연 자신의 의자에 앉을 수 있었을까나..

 

 

 

감독인 어빈 커쉬너 옹과 귀여운 캐리 피셔, 그리고 커피 한 잔의 여유 빌리 D 윌리엄스

    • 세상에 전설들이 저렇게 촬영된거였군요 신기해요 ^^
    • 저 prologue가 저렇게 촬영되었다니 재밌네요.
    • 그 웅장한 자막을 저렇게 찍었군요... 컴퓨터 그래픽도 없던 시절에 다른 방법은 없었겠지만 뜻밖이네요.
      근데 저 줄은 어떻게 지웠을까요? 잘 찍으면 안보이나?
      다른 사진들도 이젠 역사의 현장급이네요. 잘 봤습니다.
    • 어린 마음에도 얼굴에 비해 너무 빈약했던 츄바카의 팔다리를 보며 풉 했던 기억이 나네요
    • 한 때(지금도?) '아날로그 특수 효과 광'이어서 다 배워 알고 있는 것들이네요. 프롤로그 자막 촬영은 따라해 본 적도 있고요. 7, 80년대 아날로그 SFX들은 정말 예술이었죠.

      본격 디지털 SFX의 시작이었던 쥬라기 공원, 터미네이터2 시절까지는 아날로그 SFX들도 아주 유용하게 쓰였죠.
    • 배고픈 눈괴물은 Wampa라는 귀여운 이름.
    • 쿠란 / 아, 맞아요. 왐파~ 가만보면 생김새도 귀여운 것 같기도...
    • 와~ 저 멋진 로고를 저렇게 찍었군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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