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을 멀리해도 괜찮네요
중간에 정지하고 화장실도 다녀올 수 있지요
저도 극장이 멀어지니 보고 싶은 영화만 봐지더군요. 그리고 애매한 영화는 나중에 VOD 뜨면 보자 싶은데 거기서도 한번 더 걸러집니다. 4000원 내고 보기에 또 애매한 영화가 있더라고요. 캐치온에 뜰때까지 또 기다리게 되고.. 그러다 캐치온에 안뜨면 안봅니다.
트랜스포머 정도의 스케일이 아니면 웬만한 영화는 영화관가서 보기 좀 그럽니다. ocn이나 채널 스크린에서 방영해 주기를 기다리는 영화가 <인간중독>이예요.
포털에 뜨는 기사의 헤드라인만 봐도 영화보다 더 한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현실은 각본가를 능가합니다.
댁의 장비들에 투자해 업그레이드하시면 스포츠 경기 보실 때도 좋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