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톨이' 언어장애 30대 남성의 쓸쓸한 죽음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80510&rankingSectionId=102&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01&aid=0007051578


(중략)


양씨는 유서에서 '친부모 없이 어린 시절 양부모 밑에서 자라면서 11살 때 중국집 배달원으로 내몰리는 등 학대를 당했고 학교도 잘 못갔다"며 "그 결과 대인기피증과 언어장애를 갖게 돼 이성친구 하나 못 사귀고 외톨이로 살아왔다'고 적었다.

양씨는 또 '참 많이 외로웠고 더이상 살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덧붙였다.


(중략)


참 먹먹하네요...남 일 같지 않습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 이런 분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을지.. 저는 가끔 도저히 애를 낳을 힘도 키울 힘도 없지만 내가 입양을 해야하지 않나 하는 고민을 할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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