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조끼 입은 가자 지구 소년
지가 만들었네요.
모자는 tv 리포터가 잠시 빌려주었군요.
제 아이 또래겠네요.
미치겠네요.
아이는 없지만 미치겠네요
아.......
눈물이 왈칵 하네요.
인간으로 사는게 날이 갈수록 부끄러워집니다...
천벌을 받을 이스라엘놈들...
이 아이는 자라서 평범한 어른이 됩니다. (제발)
하마스라는 정파를 키워주는건 결국 이스라엘이네요. 저 아이들이 자라서 평화적 공존이나 협상 이런거 이전에 복수를 꿈꾸게 되는건 너무나 당연한 수순이자나요. 수명의 원인불명의 이스라엘 아이들 살해사건이 2000명에 달하는 팔레스타인 사망으로 이어지는걸 봤을때, 언제고 이스라엘 국민 1000여명이 죽는 사건이 터지면 이때다 하고 가자를 싸그리 밀어 버리는 일이 생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