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제질문이 웃기는? 질문이 되는지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 레즈비언스타일중에 제가 말한 분류에 따라 전문용어도 따로 나늬어져있다고 바로 여기서 글본기억도 나서 물어본건데요? 전문용어로..전자는 뭐 후자는 뭐 이렇게 나누어서 설명한 글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네요 저런 질문하나 던진것만으로도 나중엔 비아냥의 대상이되던 snXX님의 "듀게는 게X의 쉼터" 드립 같은 일화와 비슷한 웃기는?드립이 되버린건가요?(그분 그발언 부관참시 수준으로 희자되더군요;;;)
뭐 '무지'로 빚어지는 일련의 상황도 죄악이 될수있겠지만.. 분명 무슨 동성애자들에 관해 악의를 품고 질문한것도 아닌데 좀 열받네요.. 기왕 무지렁이가 된이상 왜 웃기는 질문이 되는건지 답변이라도 들어보고 싶네요.
게이든 레즈비언이는 역할/성향에 관계없이 보편적으로 통념상의 성이 대체로 인기있지 않나요? 게이가 이쁘장하고 시씨한 사람을 좋아한다거나 레즈비언이 털털한 사람을 좋아한다거나 반대로 게이가 마초를 좋아한다는 말도 애매하죠. 대체로 게이는 남성(성)을 좋아하고 레즈비언은 여(성)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시아에서 게이들에게 인기 많다는 지진희씨를 보면 마초나 이런 느낌은 아닌데 보편적인 남성상이잖아요.
일않먹말(비;충구x:mh) / 이성애자 남성이 꼭 청순한 여성만 좋아하는 것 아니잖아요. 섹시한 타입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털털한 사람을 좋아하는 경우도 많죠. 여자친구다 더 예쁜 남자애인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그 예쁜 남자 애인이 여자 밑에 깔리진 않겠죠. 아무도 그렇게 보지도 않고요. 그런데 왜 레즈비언은 여성스러운 레즈비언-여자역할/ 남성스러운 레즈비언-남자역할로 정의하시고 질문하느냐, 그런 의미로 abneural님은 '웃기는'이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몰라서-가 아니라 동성애자도 이성애자과 같은 관점으로 바라보면 그런 편견섞인 질문은 하지 않았겠죠.. 노파심에 말씀드리면 abneural님의 댓글 정도는 그렇게 과민반응할 내용이 '전혀'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기분 나빠할 댓글을 저는 너무나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님글에 그걸 비아냥거리는 댓글로 달린걸로 보였나요? 어이가 없네요.. 전 님글에 전혀 비아냥거린적 없고 제가 이성애자 남성으로 그렇게 생각한다고 리플달았을뿐입니다..참 평소에 찍힌유저라 그댓글도 비아냥거리는걸로 들리셨는진 모르겠네요 그 댓글 다시 공개해보세요 제가 비아냥거린건지.. 제가 정확히 어구 하나하나 기억은 안나서 그러는데 혹시 님 어구하나 하나 기억나면 공개해보세요.. 뭘 비아냥거렸는지.. 어디 인민재판?같은형식이라도 누가 더 트롤링?하는건지 한번 결판을 내보죠..뭐 어차피 현 상황은 제가 트롤짓하는걸로 치부하는 좀 불리하게 돌아가는것 같기도 합니다만.. 일당백의 심정으로 버텨나가보든지 그래야겠네요..
죄송한데요, <'무지'로 빚어지는 일련의 상황도 죄악이 될수있겠지만..>이라고 직접 말씀하셨죠. 글마다 긴 부연설명과 용어설명을 원하며 '나 아무것도 모르니 그거 가지고는 열받게 하지 말라~'고 하는 님의 댓글들은 볼 때마다 프로야구 경기 관람하는데 '저거 뭐야?', '방금 뭐했어?',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라고 묻는 친구 보는 기분이라 답답해요. 심지어 원글님의 분위기를 파악 못하고 보편타당한(인지는 저는 모르겠지만) 이론을 덧붙이며 그러니까 이런 거 아니냐~ 고 다는 건 더 싫고요.
근데 뭘로 찍히셨길래 댓글마다 기분이 좀 거슬리면 '찍힌 유저라서 그러느냐?'고 반박하세요?? 듀게 사람들이 다 님이 뭘 썼고 무슨 말을 했는지 알고 있는 거 아니에요. 대부분 관심없어요. 저는 지난 번 '헌팅' 운운한 글에서 님 댓글에 처음 대댓글 달았네요. 그런데 거기서도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하셨죠?
아,...답답하면 일단 비아냥거리면 되는거군요 아주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헌팅글에 댓글은 제가 좀 표현을 글쓴이를 토닥토닥거리지않는 리플을 단거 같긴하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불쾌감을 주고싶어서 트롤링을 한수준이라고는 또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나름대로의 근거와 이유를 가지고 댓글을 달았었구요..
님리플 보고 2pm땐 안봤다는게 아니라..그거랑 상관없이 2pm편은 안봤다고 말했는데 2pm을 언급한 하나만으로 님댓글보고 비아냥거리는 유저가 된모양이군요..세상에 해피투게더 연예인누구나오면 보고 누구나오고 안보고 이런식 챙겨보는 사람이 한두명인지 아십니까?
정말 황당하고..저번에 제댓글이 일부러 님을 의식해서 올린 트롤링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정식으로 신고하십시오.. 어차피 여긴 듀나라는분 개인게시판이고 기계적으로 쌓는다지만 이런부분에서 벌점쌓을 대상인지 아닌지는 결국 듀나님 판단이실테니 알아서 신고 적용되 벌점쌓일 대상이 맞으면 벌점이 쌓일테고.. 많이 누적된 상황이면 1차경고 공지글도 올라오고 뭐 그러겠죠..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이게시판에서 절 공격하시는데 정말 다시 말하지만 화가 머리끝까지 치미네요..안그래도 위에 웃기는 질문 어쩌고 한분땜에 열받은 상황에서 갑자기 다른사람이 난입해서 멱살잡이하는 형상..헐;;;
헐........누가 더 황당한 상황인건지.... 이건 마치 안그래도 시비붙은 상황에서 지나가던 3자가 혼자 오해해서 " 너저번에 내댓글보고 너도 나한테 시비걸었잔아 자기도 그래놓고 웃기는질문이라는 말한마디에 과민반응하는거냐?" 하고 갑자기 2중으로 멱살잡는 형상이네요 딱...
누가" 세상에 이런일을 직접당하다니"인줄 모르겠네요;; 뻔뻔이라는말이 갑자기 왜나오는지 정말 황당하네요;;
art/ 안 싸워요^^;; 일/ 저도 더 댓글 달고 싶지는 않은데... 처음에는 분명 '그 분은 이런 의미였다. 그렇게 생각하라고 적은 글 아니니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라'는 댓글을 달려고 한 거였는데, 그것도 맘에 안드시다니까... 이왕이면 제 생각이나 마저 적고 가죠. 지난 번에 저와 댓글로 주고받다 이런 말씀하셨죠.
<웬만해선 그냥 눈팅이나 해야겠음.. 좀 참고 기다리고있으면 더 논리적으로 글쓰시는 분들이 알아서 반박하시고 그럴테니..>
그러니까 일단 님의 생각이 무조건 맞다는 가정하에 모든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래서 전 님 댓글에 더 뭐라 달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마 아무도 그 뒤에 '논리적으로' '알아서 반박'은 안해주시더라고요? 그래도 님 생각이 다아 맞는 거겠죠.
그당시 다른분이 바로 리플 달았던건 기억안나세요? 물론 글쓴이한테만 그런건 아니고 다른분 댓글에 더 방점을두고 말한거라고 하셨지만.. 그리고 그전에 위에 리플자체가..다른분이 저랑 비슷한 견해의 리플 다시는거보고 한것인데 무슨소리하시는건지..저리플이 " 뒤에 구원군요청?' 하는 리플이였나요? 남의 리플을 엉뚱하게 곡해를 하시네..
다른분도 저랑 비슷한 견해 다는거보고.. 굳이 제가 리플로 반박 계속 안해도 다른분이 달아주셨네요라고 말한건데..
반대로 해석해버리면 지금 뭐하자는 거죠? 지금 이런식으로 예전글 곡해까지하면서 사람하나 X신 만들어보자 동참하시면서
"안싸워요^^;"라는 말이 나오나요?(^^; 이 이모티콘 참 이럴때만 쓰는 사람 많죠;;오늘따라 더욱 정겨워?보이네요;';)
그리고 님은 제일 먼저 비아냥거리며 시비걸었던분 대변인이라도 되시나요? 아니면 원래 관심법이 도통한 초인이라 그분속을 꿰뚫은냥 이분은 이래서 저렇게 댓글달았을것이다 이러시는건가요 .. 참 여러모로 어이가 없네요..
음 몇몇분들 아웃복서처럼 툭 한대씩 치고 빠지셨네요..;;-_-; 음 이제 소위 나듀게짬밥좀 먹었다는 분이 와서 양비론테크로 몇마디 던지면 소위 이글도 완전체로.." 듀게 XXX싸움질 패턴 27? 뭐 이렇게 되는건가요?;;;
음 등업한 이후 소위 맹목적인? 공격당한건 이 포스팅으로 제대로 겪어보는거 같네요 .. (그전엔 아리솔님같은 경우 표현은 거칠었을지 몰라도 다 근거와 이유를 가지고 논쟁했죠)
아주 좋은 경험했습니다.. 동성애에 관해 잘모르는 채로 질문이라도 하나 던지면 어떻게 되는지를.. 생각해보니 제가 이미 찍힌 유저건 뭐건 상관없이 공격당했을 사안같기도 하네요 그 듀게의 귀염둥이 인기 마스코트였던 전에 snpo님도 동성애쪽으로 나이브한 의견달다 나가 떨어진거보면..
다른점이 있다면 그분의 동성애에 관한 부분은 듀게 동성애자분들 기분나쁘게 들릴만한 사항도 있었다는것이 다르네요. 그런점에선 전 더 억울하네요..전 질문하나 던졌을뿐인데;;; 어쨌튼 참 잘 배우고 갑니다..
일않먹말(비;충구x:mh)/ 음 죄송합니다. 님의 신고하겠다는 협박 쪽지 때문에 사과하는 건 아니에요. 황금같은 토요일 오후를 제가 가볍게 던진 리플 하나 때문에 기분 나쁘게 보내게 해 드린점 진심으로... 그리고 위에 길게 리플 달아주신 분들께도 모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듀게 레즈비언 대표도 아니고 레즈비언 대표도 아니고 독립 행동 하는 사람인데 일않먹말님이 대표성을 가진 듯이 봐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첫 리플에 대해 설명하자면 일단 후반부는 제시카는 스트레잇 남성, 스트레잇 여성에게도 인기가 많잖아요. 성정체성 또는 성역할에 별 상관이 없을 '듯' 하다는 얘기예요. 제가 무슨 개개인의 성정체성과 성역할에 따라 통계를 내본 것도 아니고...
전반부의 '웃긴다'라는 말은...그렇게 강한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는 저도 생각을 못했네요. 아마 상호간 느끼는 당혹감의 정도가 비슷하지 않을까- 소위 '쎈 글, 쎈 리플'을 많이 올리시길래 저도 이 정도는 괜찮겠구나 장난 반 섞어서 리플을 단 건데, 제가 잘못 생각한거죠. 실수했습니다. 그냥 제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저런 게 정말 궁금하시다면 일않먹말님은 아주 친한 레즈비언 친구를 한 명 만드셔서 물어보세요. 얼마나 친하면 저 질문에 기분 나빠하지 않고 대답해 줄 수 있을 지는 모르겠고, 다른 이반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저는 알 수 없어요.
'왜 웃기다는 거냐?' 라고 물어보셨는데 그냥 간단하게 일단 레즈비언을 딱 반으로 나누려는 이분법과, 성역할=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등이 좀 웃깁니다. '편견'이라기엔 너무나도 단순한 체계로 '레즈비언의 취향'을 이해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요. 레즈비언이라고 해서 그 복잡다단한 취향의 세계를 모두 이해할 수 있을까요? 리플을 쭉 읽어보니 '이성애자 남성은 2pm 편을 보지 않는다' 같은 님의 생각도 비슷한 맥락인 것 같은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어쨌든 기분 나쁘셨던 일않먹말님과 리플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음 ..제질문이 스타일이 이러면 팸. 스타일이 저러면 부치 이렇게 나누어서 팸이면 이런 여자연예인 좋아하고 부치면 이런 여자연예인 좋아하고 이렇게 단순명료하게 도식화 해볼려는 의도로서 물어본걸로 보일순 있었겠군요..저는 무슨 악의나 의도를 가지고 물어본건 아니고 이런 포스팅이 올라오니깐 예전부터 궁금하기도 했던차에 물어본것이였지만요.
어쨌든 저 질문이 왜 pc?하지 못한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부정적으로 해석하면 좀 단무지스러운 질문으로 들릴순 있는지는 알겠습니다..그래도 앞뒤맥락 다자르고 비아냥거리지만 마시고 부연설명 한두줄이라도 왜 웃기는지 근거라도 남겼으면 좋았을거 같긴 하지만요..
그런데 님에게 사과?를 요청한적도 없고 그냥 웃기다고만 하고 제 질문엔 답변도 없길래 왜 웃기다는거지 답변부탁드린다고 쪽지남겼다가 그래도 답변이 없길래 왜 비아냥거린건지 다시한번 답변부탁드린다고 그래도 답변없으면 비아냥거린것에 대해 신고하겠다는게 제 쪽지두개의 요지인데 (쪽지 두개 공개하세요..)
그리고 이성애자는 2pm편을 보지않는다? 제가 무슨 확답을 한건가요? 2pm편은 안보고 소시편은 기를쓰며 챙겨봤을 이성애자 많았겠죠 이 표현이 어떻게 = 이성애자 남자라면 2pm편을 보지않는다가 되버리죠? 엄연히 늬앙스가 다른 의미입니다만?
아..그만하고 어찌됐건 뭐 듀게에서 저정도의 질문던지는거 자체가(모르고 던진거든 의도를가지고 던진거든) '죄악'으로 통하는 게시판으로대충 그렇게 생각하고..저도 담부턴 더 동성애쪽의 주제에 있어선 더 조심하고 주의하겠습니다.. 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이런거라 치는게 활동하는데 더 편하겠죠.... 아니면 "나의 동성애에 관한 '무지'가 또 타유저들에게 상처를 줬다는식의 사과문2탄 유저탄생!과 함께 자진탈퇴할일 생기기 딱 좋을테니..
"무지한 이성애자는 몰라서 물어보는거고 뭐고 닥치고 듀게질 정상적으로 할려면 동성애관련 포스팅 쳐다도 보지도 말자"는 용어를 축약해서 닉에 집어넣어버리는게 나을려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동성애 관련 글 관심 원천금지? "동관글.관원금" 이라 하면 좋을려나 음...
ㄴ 음 저에게 말씀하시는거라면 제가봐도 제자신이 좀 대범?의젓?하게 처신 못하고 속좁고 옹졸해보이고 결국 찌질해보이는것도 사실이네요..찌질이라는 표현은 적절해보입니다.. 찌질해보인다는건 인정해야겠죠.. 저런 "웃기는질문 닥쳐 그딴거 없어 " 정도 비아냥거림이야 그냥 참고 듀게질 하는 분들도 많은것도 사실일테니;; 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든 어쨌건 속이 너무 좁아 보이는 형상 자체가 찌질해보이는 경우도 많긴 하니깐요..닉을 바꿔야하니 어쩌니 이런것도 넘 유치해보이기도 할테니 역시 찌질해 보일테고.. 하지만 찌질해보일지언정 그냥 "기왕 공격당한김에 그냥 자기 심정을 토로한거라고 보셔도 될거 같아요.."
사실 별일도 아니고 진즉에 자제했어야 맞는데 쉽지는 않네요;;; 최대한 노력은 해볼께요..웬만한 저보단 덜찌질한 대범한 분이라면 또 동성애에 대해 잘모르는듯한 말이 나오니 까칠하게 나왔나보다하고 넘어갔을 분들이 더많았을거라고 생각하니.. 제 성격자체가 속이 너무 좁다라는 관점에선 좀 부끄럽긴 하네요;; 전에 타유저들이 저보고 너무 소심(=속이좁다랑 동일한 말이겠죠)하다고 그러셨는데 그건 확실히 맞는거 같아요;; 하여튼 다시 결론으로 돌아가 더이상 제 댓글 자체에 관한 논의를 제외하곤 나머진 일일이 응수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은 해볼께요..
어찌됐건 어쩔땐 멀쩡했을지 몰라도 동성애 관련글에서 무지 혹은 본색?을 드러내며 자폭하는 이성애남자 패턴 17호에 해당되는 글같아 좀 씁쓸하면서 웃기기도 하네요. 얼마전 동성애논쟁 한참일때.. 제가 "저분 조금만 주의해서 표현했으면 저렇게까진 공격안당했을텐데 "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는데 몇일만에 바로 제자신이 그때 안타까워했던 유저와 똑같은 그런 유형의 당사자가 되버린 셈이니..ㅎㅎ
그리고 몇일전에 다른분에게" 당신 너무 바닥을 드러내보이지마라" 그랬던거같은데 오히려 제가 딱 그충고대로 바닥?을 제대로 드러냈네요. ㅋ.. 아 부끄럽.. 기왕 이렇게 찌질한 유저된거 청와대로 돌진한다가 아니라 닉 기동이2나 후시딘2같은걸로 바꾸고 듀게자체에 앙심을 품는패턴으로 분탕질이나 하다 자폭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ㅋ 정말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찍'혔겠네요 껄껄.. 안타깝네요;; 이번 주제는 그야말로 듀게 금단의 영역같은거에 하나일테니..
일않먹말(비;충구x:mh) / 님 무슨 피해망상증 있으신 것 같네요. 여기 모든사람들이 님한테 돌던지는 것 같아요? 글구 며칠전에 다른 분에게 바닥 드러내지 말라는 "충고"를 했다구요??? 하하. 진짜 갈수록 가관이네요.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는데. 암튼 말이 많은 자 말로서 망할지니.
날 좀 찍어줘~라고 끊임없이 행동하고 있으면서 제대로 찍혔다 운운하시질 않나. 암튼 스스로 자폭으로 돌진하고 있으시니 더이상 뭐라 하지는 않을께요. 남은 시간 재밌게 즐기시길. 암튼 보면 볼수록 진짜 재밌는 분이시네요.
본문에만 의견 달자면, 남자게이들이 여성적인 남자들만 좋아할 거라는 거라는 것고 레즈비언들이 보이쉬한 여자들을 좋아할 거라는 게 비슷한 오해가 아닐지...
레즈비언들이 뽑은 거니, 남자이성애자들이 뽑은 거랑 여자이성애자들이 뽑은 거랑은 다르면서도 같을 수 있겠지만 다른 곳에서도 이 자료를 봤는데 거기 달린 댓글 중 공감갔던 건 '뭐 어찌되었건 이쁜 게 좋다는 거잖아' 뭐 이거였어요. ㅎㅎㅎ 그 와중에 태연 부분에 달린 멘트인 '키빼고....'는 멘트에 가슴이 아프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저 예전닉 일않먹말(비;충구x:mh)였던 사람이인데요.몇일전 일이라면 님에게 충고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긴 했던거같네요. 충고는 제 말실수인거 같습니다.실수또 인정.ㅠ.ㅠ 정말 말이 많은자 말로 망하는지도요.. 전 일부러 망할만한 말도 흘리면서 과정을 즐기는 피학적인 과정자체를 즐기는 시간쓸데없이 남아도는 매저키스트 성향 잉여인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사실 시간 남아도는 수준까진 아닌데;;;)
그런데 맨 처음부터 날좀 찍어줘라고 그랬던건 아니죠. 질문은 정말 궁금해서 해봤던건 맞아요.그런데 저질문 던질때도 사실' "분명 듀게 까칠완장질 스타일중에 pc하지 못한질문이라 여겨 트집잡혀 태클들어올려나? '하는 불길한 예감 몇초정도 들었던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뭐 이정도 질문이야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더커서 저표현그대로 올린것이기도 하고 결국 바로 완장질에 가까운 비아냥거림이 몇초만에 등장할지는 예상못했던거겠죠.. 그래서 충격도 컸던거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