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고사

지난해 외국인 선수 없이 그것도 한국 축구 역사에 없었던 K리그, FA컵 동시 우승을 일궈낸 감독을 또 빼내려고 했군요.

제발 K리그 시즌 중일때 감독좀 빼오지 맙시다.

    • 암튼 축협 생각하는 수준이 참... 최강희 감독의 전철을 그대로 밟으려고 하나요?

    • 그나마 K리그 보는 것이 황선홍 감독의 포항이 재미있어서 보는데, 그런 유능한 감독들 빼가면 K리그는 언제 흥할까요?

    • 기사내용을 보면, 다음달 있을 평가전 2경기를 맡아줄 감독을 찾는다는 내용인데 그것도 축협이 황선홍 감독에게 공식적으로 제안한것이 아니라 기자가 "축협이 제안하면 승낙할거냐?" 이렇게 물어본것 같아요.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0&article_id=0000173205



       



      즉, 언론쪽에서 판단하길 원포인트 감독 가능성이 커진다, 그래서 황선홍 감독에게 만약 제의가 오면 어쩔꺼냐? 물어본것 같고 제목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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