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다녀왔어요
오늘 하루 너무 너무 덥네요.
지난주 허리 디스크 재발해서 시술을 받았는데요.
오늘 병원갔다오는길 땀을 너무 많이...... 갑자기 지난번 다녀온 시원한 해운대가 생각이 나네여.
해질 녘 광안대교.
어둠이 내려앉은 광안대교
마린시티는 밤에 보니 정말.......
숙소를 마린시티쪽을 잡아서 그런지 북적거리는 해운대와는 달리 여유롭게 지내다 올 수 있었어요. 요트 정박장도 참 여유로워보여서 좋았고요.
더운 밤에 사진 보고 좀 시원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광안리서 회 먹고 놀다 왔는데, 한창 철인데 주말엔 북적북적하죠.
저는 숙소룰 해운대 백사장 쪽으로 안잡고 마린시티쪽으로 잡았더니 번잡스럽지 않고 좋더라고요.
핸드폰에서는 사진이 안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