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 아쉬운 점

 저는 듀나님의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해서

영화리뷰는 물론이고 여러가지...가 올라오면 거의 읽는 편이었고

최근 출판된 소설도 거의 구입해서 읽었었는데 


요 근래에는 게시판에 글도 거의 올라오지 않았고

리뷰조차 드문드문 올라왔죠.


당연히 이게 잘못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제가 듀게가 변했다고 느끼는 큰 지점은 이겁니다.

독자로서 허전하네요.



    • 저도 그점이 아쉬워요. 여러가지... 는 안 읽었지만 매일 올라오는 영화 리뷰 읽는 게 참 재미있었는데.

      • 이제는 주로 트위터에서 활동하시나봐요 트위터는 적응이 안돼서 잘 가진 않게 되네요...

    • 지금도 꾸준히 리뷰를 올리고 계시지 않나요. 그 리뷰 기다리면서 사는 게 낙인 1인입니다. 여러가지는 하면 좋겠지만 제 폰이 지원을 안해서... 섭섭한 마음은 저도 같아요.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십여 년 전과 체력이 같을라고요. 당장 저만 해도 지칩니다. 에효...
      • 지나고보니 10년 세월이 순식간이네요. 듀게 안지 10년도 넘은 것도 신기하고요. 하긴 매일같이 리뷰올리는 것도 장난 아니겠네요.


        듀나님은 게시판 자체가 아웃오브안중이 되셨던 거 같아요. 아예 듀나의 영화낙서판과 분리시킬 계획이 추진되는 걸 보니 섭섭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9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