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을 부르는 헐리웃 개족보: 울란도 블룸 vs 저스틴 비버
여기서 헐리웃 = 미국 연예계
암튼 둘 다 남자들에게 인기가 없거나 안티가 많기로 유명한 수컷들인데
저스틴 비버는 참....다방면에서 탑쓰레기의 면모를
그에 반해 울란도 블룸은 선빵 날린것으로도 부족했는지 급기야 저스틴 비버의 여자를 건드리며 복수 ㅋㅋㅋ
아....그냥 두 찌질이끼리 사겨라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40801102810057
"지난 4월 LA에서 올란도 블룸과 함께 첼시 핸들러쇼 '우간다 비 키딩 미(uganda be kidding me)'를 보고 난 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이라니까, 올란도 블룸이 셀레나 고메즈를 만난건 주먹을 날리기 훨씬전의 일이네요.
아 헷갈렸네요~ 비버와 커의 스탠들이 먼저, 그 다음에는 울란도와 고멘즈의 썸씽 주거니 받거니 그리고 주먹다짐;
원본 영문기사를 찾아보니까 싸운 이유에 대해서는 전부 '측근'과 '지인'의 어쩌구 저쩌구로 점철된 전형적인 타블로이드 찌라시네요.
전형적인 타블로이드 찌라시에서나 관심을 갖을만한 찌질한 토픽이니까요 :)
음? 올랜도 블룸이 안티가 많던가요? 톨키니스트들이 안 좋아하는 건 아는데 다른 이유도 있나요? 발연기?
올랜도 블룸은 이 사건으로 인해 넷상에서 급호감으로 바뀌고 있다 하네요.
UFC의 한 유명 선수(Forrest Griffin? 아시는 분? 되게 유명하다던데)는 올랜도 블룸에게 공짜로 훈련시켜 주고 싶다 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