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 여러분 감사합니다.

나경원 당선자는 지금쯤 속으로 '2011년 김해을 재보궐을 재현하도록 도와주신 노희찬 후보, 공천을 뒤흔든 31명의 새민련 의원 여러분,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갑질을 하여 지역구도 타파에 일익을 담당하신 박영선 새민련 원내대표님, 호남 출신 후보를 앞장서서 흠집 내주신 대안언론 뉴스타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하고 있을듯 합니다. 아닌가요?
와우~
닉네임 끝내줍니다! ㅋ
에이, 이 정도를 가지고서 뭘요.
에이, 이 정도를 가지고서 뭘요.(2)
제목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닉을 이제야 봤;
아 맞다. soboo님께도 감사할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