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아침에 소피마르소 (자동재생)



언제 봐도 라붐과 유 콜 잇 러브는.. 추워서 눈 뜬 아침에 마음이라도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허허. 찬 바람 불땐 소피 마르소.
    • 볼 때마다 저 표정 이해갑니다..소피 마르소 얼굴 보면 절로 그렇게 되죠.
    • 전 먹던 것도 체할 것 같습니다.
    • 이 장면 못 보신 분들, 조금만 기다렸다가 꼭 저 여인의 얼굴을 보시길!!
      옴마야, 저는 이 여자 사진만 한가득 모았어요.
    •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겁니다....아름다움이....
    • 어릴 땐 왜 저런 '중 늙은이'가 상대역인지 이해가 안됐죠 ㅠㅠ
    • 하하 제목만 보고 이 동영상일것 같았어요! 여자가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저 얼굴이라니.
    • 이 영화 마지막 시험장 장면은 황당함을 넘어 분노까지 일으키지만... 왜 저는 이 영화 dvd가 있는 걸까요? ㅠ.ㅠ
    • 어릴 땐 왜 저런 '중 늙은이'가 상대역인지 이해가 안됐죠 ㅠㅠ2
    • 어릴 땐 왜 저런 '중 늙은이'가 상대역인지 이해가 안됐죠 ㅠㅠ3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