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졌네요
표 차이가 1,000 표도 안나네요. 무효표가 아쉬울듯.
지난 교육감 선거와 비교하면, 초치기로 뭐 하면 안된다는 거라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뭐 무조건 다 합당해라 이런 소리를 하고싶진 않지만, 이쯤되면 야권은.. 각자 막강한 대선후보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게 아닌 이상은 근본적인 생각 차이가 있다고들 생각해서 별도의 당을 차리고 싸우고들 있는건데 어차피 선거때마다 이럴거라면 정말 그 차이라는게 근본적인 차이인지, 새누리당 내에서 일부 소장파나 개혁파 의원들이 새누리 안에서 죽어라 버티면서 가끔씩 지도부에 딴죽거는것과는 확연히 차원이 다른건지도 생각이 필요할 것 같고요.
오늘 잠 잘 안올듯..
새누리는 거물들이 시장 바닥을 쓸고 다니고.. 누구는 외로운 싸움에 선전했습니다만, 결과에 속이 뒤집어집니다.
아 제 생각보단 선전했는데...결국 불길한 예감은 맞아떨어졌군요...노회찬도 참 답답할 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