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런저런 아이돌잡담


씨스타의 신곡MV, 걸스데이의 신곡MV, 현아의 신곡MV를 보면 다들 역함이 치밀 정도로 달디 단 무엇이 생각나더군요.

여기서 무엇;초콜릿이건 팥빙수건 팥빵이건 아무거나요. 아무튼 달디 단데 너무 너무 달고 단거.

노림수가 너무 노골적...아니..그냥 그 자체라서 딱히 다른 생각도 안들고요. 그 정점이 현아였고요.




어제던가 이 노래를 들었는데 참 재미있었어요. 

특별할 것도 없는 가사인데도 풋풋할때 자기 애인 자랑하고 싶은 감성이 그대로 느껴진달까.

근데 이 친구들 느낌이 딱 샤이니스럽기도 하고...노래나 이런거 말고 몇몇 멤버 생긴게요. 




선예는 연예생활에서 당분간은(혹은 영원히) 빠이빠이일테고,

소희는 리복모델로 평타치고 있고..

현아는 잘나가고있고(그룹내에서 혼자만 잘나가서 문제지만)

선미는 성공적인 솔로활동 중이고

유빈은 뭐하는지 모르겠고


어쨌든 조만간 나오겠군요. 티저가 참 많이나오지만 이 티저는 딱히 감흥이 없어요.

신호받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차앞에 여자 하나가 와서 쌩쑈를 하는데 크락션을 울려도 가질 않고 도대체 저게 뭐하는 짓인지 운전자가 기가막혀할 내용이랄까. 



    • 그리고 블랙박스로 본 오늘의 세상에 제보

    • 현아를 아직 원걸 멤버로 인식하는 사람이 있었군요 저도 그중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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