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퇴임 준비하는 사라페일린
일단 파워 유지를 하면서 꿈의 인생을 살려고 하겠죠.
온라인 방송국을 개설했군요.
유튜브 같이 짤막한 동영상 위주의 방송.
막장이든 어찌됐든 정치적 능력은 나경원과 엇비슷합니다.
인기만 있으면 일단 능력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둘이 비슷한 점이 꽤 많은데
여러가지 막장 파워로는 페일린이 몇수 위죠.
나경원이 시장 후보일 때 둘이 만났었군요.

나경원 또 원내진출할거 같은데 갑갑헙니다...
노회찬이 이길거라 믿습니다.
세라 페일린은 mi*f 전문 p*rn 배우 같이 생기지 않았으면 절대 지금까지 레이스 못 했을텐데.
정말 앞으로도 지긋지긋하게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 머리로 대선 후보는 못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