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저의 추천은..

1. 일단 패스트푸드에 거부감 없으신분

2. 치즈 듬뿍에 열광하시는 분

3. 다이어트 따위 개나 줘버려..이신분에 한합니다.

버거킹이랑 카톡 플친 맺으시면 아마 치즈퐁듀와퍼 단품주문시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 줄겁니다. 그걸로 주문 하세요.

버거를 치즈 퐁듀소스에 찍어먹으라는데..느끼함이 더블입니다. 맛만 적당히 보시고 와퍼자체가 좀 느끼하니 케챱 뿌려 드세요. 그리고 감자튀김을 이 소스에 찍어 콜라랑 같이 먹으면...좋습니다.

콜라는 죄책감을 덜어줄 제로콜라가 좋겠죠.

올해의 버거킹은 신제품마다 치즈를 쳐바르는 느낌인데... 개인적으로는 좋지만 일상의 음식이라기 보다 스트레스 해소 차원의 이벤트 음식이라는 느낌적 느낌.
    • 버거왕 왕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ㅎㅎㅎ
    • 이래서 듀게를 좋아합니다.



       



      오늘도 저의 뱃살은 꿀렁꿀렁.

    • 치즈는 많을수록 좋은겁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