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투수
안지만 차우찬 임창용(이상 삼성) 유원상 봉중근(이상 LG) 한현희(넥센) 김광현(SK) 이재학(NC) 양현종(KIA) 이태양(한화) 홍성무(아마, 동의대) 

포수
강민호(롯데) 이재원(SK)

내야수
박병호(넥센) 오재원(두산) 김민성(넥센)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 강정호(넥센)

외야수
김현수 민병헌(이상 두산) 손아섭(롯데) 나성범(NC) 나지완(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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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상에서 뭥미 하다가...

 

이태양... 어...? 응...?

한화 이태양???!!!!!!!!!!!!!!!

 

 

류중일 감독이 엄청 똑똑한 양반이에요. 

미필 선수들 뽑아놓은거 보세요. 금메달 따면 프로야구 팬들 단체로 만세 삼창이고 못 따도 이건 찍소리도 못하는거에요.

    • 대놓고 미필 고려했네요.


       


      롯데팬으로서 불만은 없습니다만, 타팀팬들은 좀 화날 수도 있겠네요

    • NC는 두 사람 들어갔군요. 8월 초에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왔어요.

    • 미필파티죠. 갸팬 입장에선 치홍이가 불쌍하긴 하지만... 뭐.



       



      + 아 홍성무는 KT 우선지명입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한 선발인듯.

    • 댓글 분위기 보니까 국대 응원단장은 창화신 보내서 우승의 한좀 풀게 해주자고(...)



       



      아... 눈물난다...

    • 류중일 감독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힘이 없는거 같아요.


      반강제로 하는 국대 감독이기도하고, 워낙 군면제에 대한 민감도도 높고 신경쓰고 자기 마음대로 못하는 구석이 너무 많은...


      다른 위원들과 감독들 의견 최대한 수렴했겠지요... 진실은 그 분들만 알겠지만

    • 이해될 듯 하다 이해가 안 되는 엔트리네요.

    • 넥센팬이라 그런가요... 서건창 선수가 없는 게 아쉽습니다. 뭐 내야수에 이미 많은 넥센 선수들이 들어가서 볼멘소리 하기도 그렇지만. 아쉽네요. 군대 문제가 참 중요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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