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 히로아키 신작 '파도여 들어다오'

http://jp2krmanga1.blogspot.kr/2014/07/01_28.html


일본 현대물입니다. 중간에 나온 사랑과 영혼 dvd 표지가 괴랄합니다.

그리고 후쿠오카에는 미녀가 많다고 하네요.


    • 미츠오의 내일이 걱정되는군요 사포로 여관방에서 독화살에 맞은 시신으로 발견되는건 아닌지

    • 몇페이지 보다가 단행본 나오면 사서보려고 껐습니다. 이사정도의 퀄리티만 되면 참 고맙겠는데(...)


      그나저나 사무라히로아키의 단편집들이 거의 다 발간된거 보면 이 작가도 국내에서 일정이상의 수요는 있는거 같아요. 보통 일반인 보다는 만화가 지망생들이나 그림좀 그리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듯....
    • '브래드 할리의 마차' 이후 이 양반 작품은 페이지 넘기기가 힘들어요;

    • 재미있네요ㅎㅎ이런 분위기의 작품 좋아합니다.

    • 저는 왜 군계를 그린 사람의 신작이라고 생각을 해버렸을까요? 묘한 착각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