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보고있는데...
마침 저도 봤어요 고생들 하시더군요.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
마음이 풀리는 작은 여행 찍어봅니다. 휴가철 대리만족 뭐 그런 거요. ㅎㅎ
지금 머리맡에 있는 건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2/ 아직도 두근거리는 중
결혼하지않아도 괜찮을까에 한표 얹습니다.
자! 상품은 뭔가요??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벤트 결과는 위쪽에 발표하겠습니다. ^^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