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효도라는 걸 해보자.

저도 트위터를 안하는지라 요즘 트위터 세계 사정에는 무척 어두운데 요즘 이런 분이 계시네요. 


http://www.ilwar.com/humor/152492


깨알같은 드립(나는 네트의 자유의지, 아버지와 30년을 같이산 아버지를 RESPECT 등등...)으로 

자식들의 맹활약이 돋보인 서울 교육감 선거의 정치인 자식열풍(?)을 수원영통에서 이어가고자 하는 파워트위터리안이라 합니다. 


수원영통에서 천호선 대변인도 사퇴한 마당에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그러나 트위터 팔로워 숫자가;;;;;;)

    • 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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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좌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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