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내일의 죠
내년 2월 개봉(일본에서) 한답니다. 나만 몰랐나;
물론 실망할 영화지만 전 야마시타 토모히사(죠-역)-빠이기 때문에 기다려지네요.
그나저나 나의 원투는 언제 완성될 것인가~
* 영화이야기 - 건드려서 본전도 못 뽑을 원작을 영화화 하는 감독의 용기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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