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 배송은 총알인데 반품은 너무 느리군요.

올때는 오후에 주문한게 그 다음날 오전에 오던데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반품접수를 하니 이틀을 기다려도

택배기사가 가지러 안 와서 택배에 전화를 해 보니 쇼핑몰에서 접수도 안 해놨다길래 제가 택배에 접수하고

또 이틀 기다려서 보냈는데 이틀뒤에 잘 도착했는지 송장번호로 확인을 해 놓으니 아직 미집화라고 뜨는군요.

그러지는 않겠지만 그 사람들이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고 간혹 생기는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라도

옷같은 건 돈 좀 더 주더라도 오프에서 직접 입어보고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온라인으론 비싼 옷을 안사요. 그런 모험을 하기 싫어서요. 다행히 큰 하자는 이제까지 없었구요.
      우연히 느려지는 것일 수도 있으니 조금 마음을 비워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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