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으로 사는 것도 쉽지 않겠구나

최근에 새로 시작한 심야 예능프로그램인가보군요.
세부 코너는 나뉘어있다지만, 같은 프로그램 제작 발표회에 나란히 선 김구라와 이효리를 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이효리가 대인배인건지 출연료의 힘인지.
+1. 소리 누님 운동 정말 열심히 하시는 듯!
+2. 홍진경씨는 저렇게 입고 등장해도 기자로부터 '패션의 완성'이란 소리를 듣는걸 보니 이런게 '네임드 쉴드'인가 싶기도...
문소리씨 몸매가 원래 저렇게 좋았나요
저도 깜놀했지요.
원래 좋았는데 관리도 철저한 듯해요.
반대로 구설수에 오르는걸 두려워하지(?) 않는 연예인들의 모습도 많아서... 그냥 인생에선 다양한 모습들이 있겠거니 생각합니다.
홍진경씨 어디 아팠다 하지 않았던가요?
음~ 저는 버프때문인지 몰라도 멋져 보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