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햇이 유행하는군요

Bucket hat. 일명 양동이... 아니고 벙거지 모자. 유행이 넘 빨라요. 어느덧 스냅백은 이제 잘 보이지도 않고 그 자릴 버킷 햇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vNCVHTf.jpg

캡이나 비니에 비해서 좀 더 화려한 무늬가 허용이 되는 느낌이에요. 캡이나 비니를 쓸 땐 알록달록하거나 화려하면 고등학생같거나 아이돌 같거나 인데 반해 버킷햇은 화려한 문양도 그 나름대로 예쁩니다.

저는 보통 단조로운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버킷햇은 화려해도 예쁩니다.

위 사진은 스투시라는 스트릿브랜드의 제품인데, 이 외에도 오베이, 스놉, 캉골, 칼하트, 블랭코브, 라이풀 정도가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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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TDE라는 레이블의 래퍼 Schoolboy Q라는 분입니다. 남들 스냅백쓰고 다닐 때 부터 꾸준히 버킷햇을 밀어온 분이죠.

유행이 워낙 돌고 돌기에 원조 까지야 아니지만 요즘 다시 유행이 되기까지 선도자적 역할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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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서태지로. 유행은 돌고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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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행은 돌고 돌죠. 다음엔 야구모자 차례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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