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제였던 '김치 따귀' 보고 가세요.
(바쁘신 분들은 1분 10초 부터)
저거 치우는 현장스탭 막내들만 죽어라 고생일듯...
효춘이 아지매가 몸빼입을 그게 아닌데...
솔직히 이건 '따귀'가 아니라 '스매싱'이죠....
사무실이라 소리 없이 화면만 봐도 이효춘 아줌마 악을악을 쓰는게 음성지원되는듯 해서 짜증이 솟구치는군요.
저 배우는 언제부턴가 저런 캐릭터로 ....
헉;; 이 드라마 제목이 뭔가요? 이 장면 하나로 들마 인지도, 화제성 급상승!!!
영상 제목에 있는 '모두 다 김치'일걸요 아마..
설마 그게 제목일거라고는;;;
셋트도 뭔가 SNL 스럽네요. 그러고보니 한국드라마 안본지 근 십여년...
왠지 김치 따귀 날린 다음에 두 배우.. 웃음을 속으로 깊이 참는 듯한 느낌이.... 그나마 남자쪽은 비웃는 장면이라도 있어서 그것으로라도 어떻게든 해소를....
컷! 한다음에 박장대소들 했다는데 500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