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남여객(연관 검색어)
김영삼 시절에 멸치값이 올랐었습니다.
설마 치사하게 대통령이 '멸치값좀 올려봐'라고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설마 진짜 그런건 아니겠죠?)
알아서 기는 거고 과잉 충성이겠죠.
김영삼 아버지가 멸치 관련 사업을 했구요,
남경필 경기도지사 연관검색어는 경남여객입니다.
세월호는 4월에 터졌는데
버스 입석은 7월 중순에 금지하네요.
그렇다고 그 사이에 쓸만한 대책이 만들어진것도 아닌 것 같은데.
직접 지시일리는 없고 과잉충성이겠지요.
뭐 좋게 생각해야지요.
버스 입석은 없어져야 합니다. 만원 지하철도 위험하고요. ktx입석도 너무 많이
태우는 것 같아요. 자전거 헬멧도 안 쓰는 사람 너무 많아요. 자동차 불법 주차때문에
피해다니느라 차들이 접촉사고도 많이 나네요.
출퇴근 아니고 가끔 놀러갈때 타는데도 짜증나는데
(금 토 오후 같은 경우 노선을 거슬러 올라가서 타야되는데
이제 그걸 몇 정거장을 더 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출퇴근 하시는 분들의 분노는 어떨지, 표현 못할 것 같아요.
남경필 지지자는 아닙니다만, 세월호 직후에 입석버스 금지 조치가 이미 한번 있지 않았나요? 그때도 난리났던걸로 기억합니다만 하루인가 이틀인가 하다가 반발도 너무 심하고 마땅한 대책도 없어서 다시 원복되었지요. 그때 완전 원복이 아니라 7월까지 유예기간을 갖는 것이었는지 어쩐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국토부, 서울시, 경기도가 전부 맞물려있어 해결책이 쉽게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