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영화 여름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앉아서 보고 있습니다.
군도 명량 흥행.
해적 해무 망.
군도 흥행
명량 흥행 표절논란
해적 망
해무 중박
군도는 기대만큼 잘 될 것 같고
해적은 기대이상으로 망할 것 같고
해무는 손익분기 걸칠 것 같고
명량이 제일 궁금해요. 활이 표절논란(이라기엔 사실 차용느낌이 너무 강한) 은 있었지만 상업영화로서 상당히 잘 뽑은 영화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기조를 유지해서 찍었다면 생각이상으로 대흥행을 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뭐가 이렇게 많나요...하나로 족한데.
그나저나 해적은 뭔가 너무 안 봐도 비디오의 성적이....
올해는 약간 거품이 있던 2006년인가 2007년쯤 한국영화판 보는거 같아요.
한반도, 괴물 등이 개봉하던 2006년 , 2007년은 디워, 화려한휴가 등 있던 게 생각나요.
왠지 명량 보면 예고편이 마치 과거에 강우석 감독의 한반도 보는 느낌나고;
해적은 디워? 화려한 휴가? 느낌...이라서 흥행은 되도 작품성이 딸릴거 같은 느낌이 들고요. ( CJ 배급 영화네요)
해무는 중박 정도 될거같고요. 흥행은 배우로 보면 군도가 가장 쏠쏠할 거같아요. 도둑들이나 국가대표 만든 쇼박스 영화 느낌이 나서리...
명량, 군도 흥 / 해무는 중/ 해적은 망 or 명량, 군도 흥 vs 해무해적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