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이가 어떤 사람인데, 박근혜가 견제에 실패
레임덕은 가속될거 같군요.
무성이 바로 여론 플레이 들어갑니다.
'여당이 야당에 양보하지 않으면 정치가 되지 않는다'
깡패 두목
셰누리당(영남 발음)에는 머리만 큰 대갈장군 밖에 없나에 동의 합니다
이거 김무성이 새누리의 프랭크 언더우드였군요.
야당이 적절하게 기름만 부어준다면.. 하지만 기대는 되지 않아요.
근데 김무성은 굉장한 망언제조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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