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설수설 하나도 안 이상합니다. 힘내세요

    • 오랫동안 좋아하셨군요... 저도 겪어봤어요. 오래 힘들더라구요. 뭐라 위로할말이 없어요.
    • 축구와 야구로 좋아졌던 기분 이걸로 다 망했어. 그래도 그럭저럭 살게 됩니다

    • [... 선언을 해버렸어요. ... 지금은 우울해서 자살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 릴랙스 릴랙스. 상대편에선 그 '선언'을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을거예요. 걱정하실 필요 없음.

    • 하나도 횡설수설하지 않아요. 괴로우신 마음 전해져와요. 좋아하는 사람이자 최고의 친구를 잃는 게 얼마나 슬프실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시간 지나가면 다 흘러가고 잊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슬픔 조금이라도 덜어지시길 바랍니다.

    • 외사랑 너무 마음이 아픈 일인데 3년간... 마음이 너덜너덜해졌을 것 같아요 그 아픔을 한번에 날려줄 다른 분이 forritz님 손을 잡아주면 좋겠어요 저도 그 사람 뿐이야했는데 그 사람 뿐 아니야로 바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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