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aka 해미) 좋아하는 분들 계세요?

박해미씨 닮은건 어쩔 수 없으니... 올해 했던 투어의 미리보기가 전파를 탔군요. 연말 카운트다운 끝나고 발매하겠죠. 이번엔 블루레이 제발... 개인적으로 2005년투어와 2006년 투어가 정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콘서트가 재미가 없어지더라구요. 무대 포맷도 너무 비슷비슷하고. 이번 다이제스트 영상보면 좀 나아진것 같긴한데 저 신곡 버진로드 부를때 무대 가로지르는 웨딩드레스는 이미 몇년전에 했던걸 또... 그런점이 해미의 한계점인것 같아요. 좀 괜찮다 싶은게 있으면 죽도록 반복해서 질릴때까지 보여주는. 그래도 한국와주세요 누나.

    • 히사구치료스케의 <해변의 신밧드>에 나왔던 하마사키 아유미 엄청 좋아해요!!! 잊혀지지가 않아요
    • globe때문에 알게 되었고
      2000년도 초중반기때 좋아했었어요.
      그 이후로는 못 들어 봤네요..
      왜 그랬지 -_-;
    • 영웅재중이랑 사귄다는 그 분이군요.
    • 오랜만에 갑자기 생각나서 꺼내들었는데 이런 글을 보니 반갑네요. 해미라니... ㅎㅎㅎ 별명 좋군요.
    • 노래가 신나고 창법에 뽕끼가 있어서 저도 2000년도 초까지 하마자키 아유미 노래 꽤 들었네요.
      그땐 하마삼킨 아유미라고도 했는데...
    • 요 몇년새에 창법이 안정모드로 들어서서 이전만큼 읭? 하는 바이브레이션은 별로 안해요. 하지만 여전히 발라드에선 디너쇼빙의모드.
    • 우타다 히카루가 데뷔하며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고 있었고, 하마사키 아유미는 히로스에 료코 보다도 밀리는 듯한 인상을 줄 때 군에 입대했었는데
      제대를 하고 나니 하마사키 아유미가 천하통일을 해서 상당히 놀랐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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