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 충격과 공포

소와함께여행하는법을 볼건데..

 

계속 미루고있었거든요 한참 영화보러 막 다닐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좀 드문 시기기도 하고...(운동을 시작하면서 약간 하루 일과가 제약(?)을 받네요)

 

집하고 가까운쪽 영화관에는 아예 개봉을 하지도 않았고.. 코엑스 메가박스로 가려고 했는데 심야영화밖에 없네요 ㄷㄷㄷ

 

그걸 보면 전 집에 올수가 없죠 크큭

 

아우 서울쪽으로 더 멀리 가야되나봐요... 귀찮구나아.... 내 공효진을 향한 팬심은 이렇게 얕은거네요;ㅋㅋㅋ

    • 찾아보니 저희 집 앞 씨너스에선 다음 주에도 하는 것 같은데 저도 안 보고 미루고 있군요.
    • 벌써 많이 내렸군요, 이런. 이거 울적한 날 맘 편히 느긋하게 보니까 좋던데. 의외로 실실 웃기는 부분도 있고. 소 연기도 일품이고.:) 근데 멀리까지 보러 가셨다 실망하시면 어쩌죠. 저도 누구한테 추천하기엔 지루한 부분이 없지 않다는 걸 차마 부인할 수 없던데.^^;;
    • 맞아욧 저도 느긋한 맘으로 보고싶은데.. 공효진이 출연해서 보려는것이기 때문에 지루해도 상관없어요 전 그 나름대로의 의미를 찾을테죠...ㅋㅋㅋ 감상 고맙습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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