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4가 나온다고 합니다.
본체 100만원짜리를 40만원 할인해서 60만원에 준다고 해놓고는
나중에 해지할 때 그 단말기 값마저 뱉어내게 한다는거죠.
애초에 단말기 할인을 마케팅에 이용할려고 출고가를 잔뜩 부풀려서 내놓는게 관행인데
그러니까 50만원에 팔아야 하니까 99만원 출고가 박고 49만원 할인해준다고 하자...
이걸 그냥 다받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번호이동이나 해지 하면
100만원 이상 나오는것은 문제도 아닐 듯.
그리고 그 와중에 알뜰폰 시장을 3대 통신사에 모두 개방했다네요.
알뜰폰은 3대통신사의 독과점의 횡포를 막게 할려고 한건데
그걸 또 내줬답니다.
한마디로 삼성 LG가 중고시장까지 내다보는거나 마찬가지.
이렇게 철저하게 국민들한테 피해주면서 대기업에 아부하는거는 처음보네요.
아..아닐까요? 지금 재벌들도 그렇게 해온건데 우리가 무뎌진거겠죠.
샤오미 ZTE 화훼이 한국 진출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