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80-90년대 동아시아 청춘영화

1980-90년대 중화권, 일본 청춘/로맨스 영화 중 추천할 만한 작품으론 무엇이 있을까요? 헐리우드 영화완 다르게 찾아보려 해도 의외로 정보를 구하기가 어렵네요. 신통한 듀게 님들게 여쭤봅니다 ^^
    • 중화권이라면..가을 날의 동화, 첨밀밀 정도가 생각이 나는군요. 몽콕하문(열혈남아)이나 아비정전도 로맨스 영화에 가깝죠.

    • 연연풍진,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신 불료정, 상하이 블루스, 국화차(2000), 하루(ハル, 1996)

    • 중화권: 중경삼림, 일본: 모래알처럼(하시구치 료스케 감독)이 떠오릅니다

    • 러브레터가 95년도 영화네요.
    • 천장지구.(아슬아슬하게 90년대인) 사월 이야기. 유리의 성.

    • 북경잡종 키즈리턴 메이드 인 홍콩 태풍클럽 더데이즈 프로즌 천국으로부터 먼 남국재견



      헬프리스 럽앤팝

    • 안나온 걸로.. 타락천사, 그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하시구치 감독 스무살의 미열..

      그냥 청춘? 영화 생각나는 건 로빈슨의 정원, 헬프리스..
    • 남국재견이 안 나오다니! 연연풍진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에요 ㅎㅎ 펑쿠이에서 온 소년도.. 물론 세 편 다 청춘로맨스와는 거리가 꽤 있네요...!!! (연연풍진은 해당된다고 생각하지만..)


    •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소설을 영화화한 <연인>은 베트남이 배경인데 안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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