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어쩐지 시간이 갈수록 회사에 정이 떨어지네요
잡았다! 월급 아르센 뤼팽
저도 가끔은 참 다니기 싫어요. 전문 기술 배워서 제2의 인생ㅋ을 시작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 나서 오늘도 이렇게 월급 도둑질..
제 친구는 이직하면 예전 회사보다 좋다고 하다가 4년 정도 지나면 때려 쳐야겠다고.. 회사를 잘 알게 되면 정이 떨어진다고요.. 그래서 4년에 한번씩 이직한다는.. ;;
아 제가 쓴건가 했네요.. 이런 일이 생각보다 흔한(?) 일이었군요 제 상식 선에선 이해안되는 일에 하하호호 하는 사람들을 보며 전 6개월 가량 혼자 모두를 왕따시키다 왕따가 되어버렸답니다 허허
저희 회사도 매년 조직개편... 제가 이 회사 들어와서 팀만 6번 옮겼는데 실제로 하는 일은 바뀐적이 없...(...)
회사에 정떨어진지는 오래고 그냥 월급나오니까 다닙니다..
그래서 1년 다녔는데 그만두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저는 그래서 아무런 고민없이 회사를 때려쳤답니다ㅋ 물론 정말 별 볼일 없는 회사였기 때문에ㅋ
그래서 지금은 과감하게 이직을 하려고 이것 저것 알아보는 중이랍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