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이하는 나름의 연례행사

 

들을때마다 아련해지는,겨울 초입에 연례행사처럼 반복해 듣게 되는 토리 아모스 노래입니다.

 

 

한참 빠져 있을땐 몇날 며칠을 이 가수 앨범만 무한반복해서 듣곤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애정이 많이 식었네요 그렇지만 토리 아모스가 우리나라에 공연만 온다면 모든일을 다 제쳐두고 가볼듯한데 이 가수는 왜 안오는 걸까요? 단독공연이 아니라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락 페스티발에라도 좀 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죽기 전에는 볼수 있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