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시론.jpg
네 말은 그럴듯해.
근데 니 말도 그럴듯해.
....???
또 사람은 죽어 흙이 되어 자연을 살리고
난 많이 피지는 않지만 무지막지한 애연가 입니다만.
헹주를 빨고 삶는데 필요한 자원 or 1회용 티슈를 쓰고 버리는데 파괴되는 환경
에서 오락가락하는 저를 보는 것 같네요.
얄팍한 마케팅의 부끄러운 현실
담배를 피우고, 수명은 줄이고.
풉!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