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캔디 가사와 오리지널 가사를 비교해보세요. 일본 가사가 훨씬 긍정적이고 명랑한 소녀같은 느낌이 들어요.
<한국>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 그럴 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 속의 나하고 웃어라 웃어라 웃어라 캔디야 울면은 바보다 캔디 캔디야
<일본> 주근깨는 신경쓰지 않아. 납작코라고 해도 내 맘에 들면 그만 말괄량이 장난치기 좋아해 달리기 깨끔발 뛰기 좋아해 나는 나는 나는야 캔디 혼자 있으면 조금 쓸쓸해 그럴 땐 이렇게 말하며 거울을 봐 웃어, 웃어, 웃어 캔디 울보는 안녕이야 캔디 캔디 스타일 같은 건 신경 안써 뚱보라고 해도 귀엽기만 한 걸 줄던지기 나무 오르기 좋아해 휘파람 수다떨기 좋아해 나는 나는 나는 캔디 하늘을 올려다 보면 조금 쓸쓸해. 그럴 땐 이렇게 말해 볼을 꼬집으며 웃어 웃어 웃어 캔디 울보는 안녕이야 캔디 캔디 남들이 괴롭혀도 신경 안써 남들이 욕하는 건 아무렇지도 않아 케잌 쿠키 좋아해. 초록색 드레스도 좋아해 나는 나는 나는야 캔디 별을 세고 있으면 조금 쓸쓸해 그럴 땐 이렇게 말해 윙크하며 웃어 웃어 웃어 캔디 울보는 안녕 캔디 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