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클래식 음악 다 아시는 분
어떤 클래식 카페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이라고 하는군요.
슬픈새는 검색이 안되네요.
1. 캐논 - 파헬벨
2. 비창 2악장 - 베토벤
3. 유모레스크 - 드보르
4. 터키행진곡 - 모짜르트
5. 사랑의 슬픔 - 크라이슬러
6. 아베마리아
7. 세레나데 - 슈베르트
8. 짐노페디
9. 라트라비아타 - 베르디
10 . 슬픈새
11. 소녀의 기도 - 바다르체프스카
12. 미뉴엣 - 바하
13. 라캄파넬라
14. 폴로네에즈
로스엔젤레스 기타 사중주
거의 저 목록이 그대로 들어간 컴피..컴필리...앨범
cd 앞뒤 15곡 들어가고 시간도 알맞는 곡들이네요.
6 아베마리아는 누가 작곡한 아베 마리아인가요?
슈베르트겠죠.
11살때 외삼촌이 준 명곡의 오솔길이라는 테이프를 자주 틀었는데, 베토벤의 로망스, 케텔비의 페르시아 시장에서, 드보르작의 신세계,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모짜르트의 세레나데, 디베르티멘토,
생상의 백조, 쇼팽의 즉흥환상곡,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롯시니의 윌리엄텔서곡, 위에 언급하신 소녀의 기도
지금 가끔 들어도 편안하고 좋은 음악은 베토벤의 로망스죠, 이곡을 들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했어요,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도 유명한데, 다른곡들도 좋더군요, 드뷔시와 사티,
모두 지금의 30-50대 분들이 학교에서 배웠던(들었던?) 곡들 같네요..
저는 말러를 좋아 하는데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뭔 듣보잡 취급을 받은 기억도 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