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밌는 영화 영무자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카게무샤(影武者)
재밌고 웃기고 연극은 모르지만 객석에 앉아있는거 같은.
일본 무사시대 영화의 배우들 연기는 능구렁이 기어가는거 같죠.
역시 그렇게 잘 하는 주인공이 얼마전 본 본격 사무라이 영화 대보살고개의 주인공이군요.
요짐보에서도 악당으로 나왔죠.
이영화 보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람은 다 환영 속에서 살지 않을까 자기의
가끔영화님이 이런 심오한 말씀을...^^ 아까 이 글 읽고 영화 찾아서 1시간 정도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다 보고 제 감상도 말씀드리려 했는데 윔블던 결승 보느라 더 이상 볼 수가 없었네요.
루카스 스필버그 코폴라, 가장 아름다운 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