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패션외교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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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위안 여사

입국할 때는 우리나라 용포 의상을 본따 소매가 넓고 둥근 문양이 들어간 의상

창덕궁 방문때는 치파오 느낌 나게 만든 디자인에 백의민족에 대한 존중 차원의 흰색컬러, 수수한 색의 브로치로 뽀인트를 준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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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주로 칼라에 집중

각국 지도자들이 방문해 방명록을 쓸 때 옆에 서있는 사진들인데, 유사한 옷들을 깔별로 매우 많이 갖고 계심


음.. 인민복 유니클로 버전 같달까요;;

요즘은 죽은듯이 살고 계신 전 모 여사 말로는 계속 쓰던거라고 이미 단종된 샴푸를 비서한테 굳이 사오라 한다고 하던데

뭔가 의상에서도 이해할 수 없는 고집의 단면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돈도 많고 옷도 많고 의상 전문가라면 누구라도 고용할 수 있는 입장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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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외교를 시전하고 계신 공주님

중국 지도자를 맞이하여 붉은 계열의 옷을 선택

펑리위안 여사는 남편 의상과의 색상 어울림도 은근히 신경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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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704093910953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0704130311477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40703210610948

    • Dn27qqb.png?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

    • 저 중국 귀빈 부부는 정말 당당하게 보이는데 그네씨는 안내원 같아 보여요


      예전에 명바기도 그랬는데 국가의 우두머리란 자들이 외국의 국빈들과 동등하게 보이질 않고 알아서 굽신굽신거리는 느낌이 들까요


       

    • 박근혜: 나의 무지개 패션을 보아줘!

    • 김정일하면 뽀글머리 선글라스 군복이 떠오르 듯 어떤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그러는가

    • 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20140704141811397.jpg

      • 합성이 아니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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