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랑코와 세스 로건이 김정은을 죽이러 가는 영화
재미있을 듯.
이 두사람은 칸예 웨스트 뮤직비디오 패러디의 임팩트가 너무 강했어요.
이젠 두 사람이 껴안고 있는 생각밖에 안나요.ㅋㅋㅋㅋ
참고로, 이 뮤직비디오는- 이 영화 "The Interview"를 찍는 도중에 심심해서 찍은거라는군요.
어제 캐치온VOD에서 This is the end 라는 영화를 봤는데 제임스 프랑코가 이런 사람인줄 몰랐어요..
막판에 채닝테이텀이 제일 깼죠. " OTL "
대니 맥브라이드 왈, I call him Channing "Tate-yum"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