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지현우

트로트의 연인에서 정은지 연기 아마추어를 넘습니다.

반은 일반인 같은 얼굴이 현장감 있고 좋군요.

지현우는 런닝만 입고 있으니 상당히 통통하네요.

학교 때 마라톤 선수 하다 만 정은지

아마추어 단축마라톤 대회 진행요원으로 나와 

지치면 먹으라고 소금을 주며 선수들 한테 하는 말이 

일등한다고 선수 되는거 아니니까 무리하지 말라고

오늘은 저말을 새겨봅니다.

저기에서 일등도 못하고 물론 선수는 안되는게 여러가지 생각을.


zu449g.jpg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