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즈 라켕을 보고..

엘리자베스 올슨과 인사이드 르윈의 르윈+제시카랭의 영화 테레즈 라켕을 봤어요..


1. 기본적으로 책을 고대로 옮기는 것 같아서..딱히 신선한 해석이나 비틀기같은 건 전혀 없어요..

2. 박쥐랑 똑같습니다..박쥐는 이 영화를 뱀파이어라는 자극적요소를 가지고 와서 엄청나게 증폭한 버젼..

3. 김옥빈의 미쳐가는 연기가 훨씬 좋은 것 같아요..올슨양은 신선한 마스크라/나름 표정이 다양해서 좋지만..김옥빈의 미쳐가는 테레즈보다는 별로..

4. 장점은 제시카랭의 연기+과거의 프랑스를 재현한 거리와 풍경..옷..그리고 해리포터의 말포이


근데 정말 웃긴 거 같아요..배경이 프랑슨데 배우들은 영국식 억양 심하게 풍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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