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영어식으로 발음하는 광고 스타 버벌진트
http://www.youtube.com/watch?v=mue72WBBl0Y
버벌진트는 교포도 아니고 한국에서 산것 같은데
이런 사람이 재미교포식 발음으로 광고스타가 되는 현실이 좀 별로입니다.
이런 발음을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니까요.
원래 재미교포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죠.
유엠씨가 어디서 한 말인지, 진짜 한 말인지 검색이 안되는데
아반데 광고를 보고, "이 좡을 고추좡이라고 부르는 건 아이러니돠"라고 한적이 있나봅니다.
출처는 엔하위키고 직접 검색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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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 않으려나요. 어느쪽이나 별로네요.
막귀라 그런지 발음 자체가 영어같이 들리진 않는 것 같아요... 힙합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강세나 억양같은 건 좀 겉멋이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그런가요. 전 두드러기 날것 같네요. 굴려서 내는 발음이요.
아무리 들어봐도 그다지 영어 발음 같진 않습니다.
톤이 그냥 독특할 뿐,
영어식으로 굴린다는거죠. 일상적인 한국어 발음이 아니에요. 광고 멘트가 특이한건 원래 그렇겠지만 지향점은 그쪽입니다. 이 분 랩하는 것도 그런식이거든요.
아 정말 느끼해서 소름이..
가끔 티비보다 들으면 소름돋습니다 ㅎㅎ
이 정도 겉멋은 한국 힙합퍼들이 평균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쇼미더머니 볼때마다 닭살이 쫙쫙ㅎ
저도 그 프로는 못보겠더라구요. 녹음된 앨범은 듣겠는데 그건 못보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