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 마지만 사진의 주인공은 제조일자가 2008년 6월로 상품으로는 적합치 않습니다. ㅡ.ㅡ; jim/ 취급주의하지 않으면, 애처로운 표정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련한 고양이인척 사람을 홀릴 우려가 있습니다. nyanko/ 큰 지름, 큰 기쁨~ ^^ 탐스파인, no way/ 저 다음 동작이 지금 등만 보이는 엄마를 비열하게 뒤에서 덮치는 겁니다. 순진한 얼굴에 속으시면 안돼요. 참고자료 > http://lunart.tistory.com/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