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보신 분

가본데 사진을 보면 왜 그리 재미가 있을까요.

나 저기 가봤다 그래서 그런거 같군요.

저기서 30분 가면 흑산도 있어요.


28utq13.jpg
    • 꼭 용쟁호투에서 이소룡이 건너가 갈퀴달린 악당두목과 싸우던 섬 같군요 ///ㅂ///
      • 사진은 액박이어도 이 설명 하나로 충분하군요

        • 안보이신다니 부연설명 드리자면 섬 가운데 운동장에는 흰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운동하고 있고 절벽 옆 바다에는 사람크기의 주머니들 몇개가 떠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