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든지, 춘향이 따먹는 얘기 이런 것들을 보라. 개그야말로, 인간의 수준을 그대로 드러내는 리트머스다. 손아람의 저 글에서, 그의 수준을 보았다. 일베가 낫다. 이런 매끈한 문장으로 저열함을 은폐하진 않으니까.
"개그야말로, 인간의 수준을 그대로 드러내는 리트머스다."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든지, 춘향이 따먹는 얘기 이런 것들을 보라. 개그야말로, 인간의 수준을 그대로 드러내는 리트머스다. 손아람의 저 글에서, 그의 수준을 보았다. 일베가 낫다. 이런 매끈한 문장으로 저열함을 은폐하진 않으니까.
소극의 본질은 비웃음이다. 누군가를 웃기기 위해 다른 누군가를 비하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개그는 어려운 외줄타기다. 웃기겠다고, 신산한 표현 한 번 해 보겠다고 깝치다 보면, 애먼데를 그르게 까고, 순식간에 글쓴이의 바닥이 드러난다.
그럴듯 하네요. 모든 농담은 진심을 품고 있다는 얘기랑도 비슷하네요.
손아람 저글 어떤건가요.
혹시 축구 황선홍 인가요.
하이퍼링크의 세계에서 링크를 적극 활용하자구요. 확인 결과 이 칼럼입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4048.html
... 결론적으로 이 작가님은 연애를 자기 발전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감당할 고난이 클수록 사랑도 크다고 인지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군요. 그리고 타자를 변화시키는 능력에 대해 자신감과 확신으로 가득찬 모습이 대단하네요.
아까 봤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잔인한 오후님이 링크해 주신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손아람 작가는 타자를 변화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변하기 위해서 사랑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요? 연애만큼 사람을 변화시키는 게 없긴 하죠. 자기 발전의 과정이 아니라 자아 파괴의 과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