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도 석권한 OK Go의 일주일 된 MV(+예전 MV)
The Writing's On the Wall
얼마 전 weiv에서 흥미로운 걸 보여주길래 가져왔습니다. 이 뮤비보고 이 팀에 빠져들었는데 아직 이 앨범의 음원이 없다는 게 함정..
그 외에 이 팀에서 눈에 들어오는 점은 이런 독특한 MV가 많다는 거더라고요. 트와일라잇 시리즈 ost도 참가했고요.
사실 이 동영상이 이미 게시판에 올라온 중복이기도 해서 비하인드 신과 함께 이전 뮤비도 함께 올려봅니다. (비하인드와 동시에 보면 더 재밌다더군요.)
Needing/Geting
Here It Goes Again
이 뮤비는 어디서 보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이 뮤비로 2007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개그밴드로 리베위키에는 취소선 서술되고 있는데 말이죠.(...)
공식 홈피는 여깁니다. 음원 발매를 기대하고 있네요.
2007년 펜타포트때 내한하기도 했었죠.
당시, OK GO를 '좋아 가는거야!'로 외워서, 멤버들이 무한도전 포즈로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한동안 뮤직비디오에서 베드신 찍으려고 음악한다는 오해를 받았던 것처럼,
OK GO는 원테이크 뮤직비디오를 찍으려고 음악한다는 오해를 받고 있죠.ㅋㅋㅋ
갈수록 여러가지 기술과 화려한 테크닉의 원테이크 뮤비를 보여주고 있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이들의 첫번째 저예산 원테이크 뮤직비디오인, A Million Ways 입니다.
처음 봤을때 어찌나 귀엽던지.ㅎㅎ
우왓. 화질은 홈비디오인데도 춤사위가 정답기 짝이 없군요. 영상 감사합니다^^;
저도 이 뮤직비디오 좋아합니다. 쉽고 재미있는만큼 여기저기서 일반인들도 패러디를 많이 해서 올리더군요.
OK GO 간증글인듯 하니 제가 좋아하는 뮤직비디오 올려봅니다. 다른 뮤직비디오와 다르게 생음악?을 쓴게 특징이구요ㅎ
마지막에 꼬마애들이 신나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이들은 뮤비 찍기 위해 음악을 하고 있다는 (우스갯) 말도 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