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3편에서 오토밧들 추방될 때 When Aliens took over Earth라고 존 터투로 보이스오버 나왔을 때 눈물이 나올 뻔했거든요 이 시리즈의 단점을 알면서도 저는 그 모든 유치한 농담에 깔깔거리고 극장가서 몇 번씩 봅니다
4편에서도 전편들의 단점이 그대로 나옵니다 정신없고 산만하고 쓸데없이 기물파손하고 갑자기 불필요하게 슬로모션들어가고 지루하게 늘어지기도 합니다
여주는 3편보다 나았습니다 3편의 나 모델출신임을 과시하며 한없이 뻣뻣했던 로지 헌딩턴 위틀리보면서 괄괄한 메간 폭스가 그리웠거든요
저는 마크 월버그가 10대 딸을 둔 아버지로 나와 나름 어울린 것에 나왔습니다 케이트모스랑 캘빈클라인 광고나오던 마키마크가 아버지로 나오다니 몸은 여전히 좋고 액션신도 잘 하긴 하더군요
옵티머스 프라임과의 의리때문에 이 영화봤다는 인터넷댓글이 와닿았습니다